자의로 뜯었든 사고로 뜯겼든 타의로 뜯겼든 피폐든 찬가든 맛있을 이 좆간지 흉터, 이런 맛도리 떡밥을 그냥 넘기는것 부터 그냥 감이 존나 없음 나중에 풀거면 떡밥이라도 뿌리던가!!! 남궁우스토리살려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