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에톤 님... 이... 이게 무슨...

비비안의
비좁은 뷰지
안에 싼닷
(뷰르릇)
(한달 후)
(과연...역시...)

파에톤님~ 파에톤님~ 좋은 소식이 있어요
무슨 일이길래 그렇게 들 떠있어 비비안...?

'애'...생겨버린 것 같아요...
뭐...뭐??? 분명 휴고가 안전하다고 했는데??!!!
돈(톤)이야 얼마든지 있으니 저희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아봐요
안돼... 벨... 빛나 사저... 살려줘!!!
톤 맞춰보려고 했는데 단어가 그냥 아예 없어서 돈으로 때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