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EjQEV544iAw?si=OMMSh-Tb87AUzocS
https://youtu.be/EjQEV544iAw?si=OMMSh-Tb87AUzocS
1. 활용도: 매우 제한적이다.
현재까지 시시아를 투입했을 때 도움이 된다고 느껴진 건 시드와 하루마사 둘. 하지만 마사만을 위해 뽑는 건 역시 별로고 결국 시드를 위한 전용 파츠 같은 느낌이다.
2. 성능: 무난하다.
최신 캐릭터답게 성능이 나쁜 편은 절대 아니다.
하지만 메타 체인저가 될 만큼의 위력은 역시 아니며,
침식체 기준으로 시드-시시아 조합이 동코스트 의현 조합만큼 점수가 잘 나오진 않았다.
재밌는 점은 시드-시시아 필드 타임을 50:50으로 가질 때보다 시시아의 필드 시간을 늘릴 때 더 점수가 잘 나온다는 것이다.
3. 재미: 나쁘진 않다. 근데 미묘하다
여진 파티와는 운영법이 다르다.
오피처럼 "너 알아서 해~" 가 아니고 필드에 번갈아가며 나와서 자원을 털고 들어가는 방식이다.
따라서 퀵스왑을 잘 다룰 줄 알아야 제대로 쓸 수 있다.
아주 재밌다고 말하긴 어려운 스타일이다.
4. 뽑을 만 한가?: 솔직히 이대로면 안 뽑을 거 같다.
시드에게 드디어 좋은 친구가 생겼다는 점은 축하할 일이다.
하지만 시드 메인이 아니라면, 시시아는 가치가 매우 떨어진다.
냉정하게 평가했을 때 한두 버전 지나면 시드-시시아를 더 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근래 나온 에이전트 중 가장 안심하고 넘길 수 있는 캐릭이라고 생각하고, 시즌3를 대비하는 것이 보다 현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