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m-SOhF4WcOQ



<꼭 노래랑 같이 읽어주세요!!!>







[하이...파이브...]




해설:6단지 거리에서 와이즈 옆에서 원하는 걸 얻은 아이 같은 표정으로 와이즈 옆에서 파에톤님! 파에톤님! 하면서 사뿐사뿐 신나게 걸어가는 비비안과 아빠처럼 흐뭇하게 웃고 있는 와이즈



해설:그러던 중 젊은 남녀 커플이 틴맨의 카페 앞에서 대화하는 걸 비비안은 보게된다.



비비안:응?



해설:커플들 중 여자가 두 손을 번쩍 들며 하이파이브 해달라고 어리광 부리고 남자가 결혼식 신랑처럼 행복한 표정으로 

       


해설:알겠다고 하고 허리를 구부리며 박수 쳐주고 둘 다 예~라고 신나면서 밝게 하이파이브를 한다.



여자:(혀 짧은 목소리로 아기처럼)자갸! 나한테 하이파이브 해줘잉~



남자:(누구보다 행복한 표정으로):그래 자기야!! 



여자&남자:(두 손으로 서로의 손바닥을 맞추며) 예~



비비안:(놀란 눈빛으로)!!!!!!!



해설:비비안은 어느 때보다 초롱초롱한 표정으로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눈빛이었고 와이즈의 옷소매를 잡아당기며 말한다.



비비안:파....파에톤님......



와이즈:왜 그래 비비안?



비비안:(어리광 부리는 말투랑 목소리로)하....하이....파이브...해주...세요...



와이즈:(흐뭇한 표정으로 생긋 웃으면서 말한다.) 그래 비비안.



해설:비비안은 두 손을 위로 올리고 와이즈는 허리를 구부려 눈높이에 맞추어 수평적인 모습으로 하이파이브를 한다



짝!!


비비안:(부끄러운 목소리로 소리는 기어 들어간다) 예......



와이즈:(발랄한 목소리로 신나게 운동부처럼 외친다) 예!!!!!!!!



해설:하이파이브를 한 후 부끄러워어운지 두 손 으로 얼굴을 가리며 뒤로 돌아서고 와이즈는 의아해하며 웃으면서 바라본다.



비비안:(두 손으로 가리며)아잉!....부끄러워라....



와이즈(생긋 웃으면서도 궁금한지 물어본다) 왜 그래 비비안? 얼굴을 가리고?





[나만 보라고!!]




해설:비비안은 걸어가던중 거리에서 와이즈를 발견해 인사할려고 한다.



비비안:(주안 만난 반려동물처럼)파에톤 님!!! 오늘 저랑 감자튀김......어??



해설:와이즈는 미야비랑 꼭 붙어서 대화를 하고 있다:



미야비:로프꾼님 오늘은 카페에 가서 멜론 주스랑 멜론 파르페를 빠르게 먹기 수행을 같이 진행하죠! 당신은 약해서 제가 지....아니 약하니 수행 해야죠



와이즈:당연하지. 너랑 가는거면 어디든지 좋아 오늘은 너가 좋아하는 멜론 먹으러가자.



비비안:(속마음으로)뭐야?? 왜 저 년.....아니 미야비 저 공허사냥꾼 녀석이랑 같이 연인처럼 걸어가? 나랑 하이파이브 까지 했으면서? 저 여우가 꼬신거죠?



해설:다음날에도 와이즈한테 인사하려고 했으나 이번에는 트리거랑 붙어있다.



트리거:로프꾼님 제가 당신을 스토.... 아니 같이 지내면서 당신이 그래픽카드나 램을 사고 싶어 하더군요 제 돈으로 사드릴 테니 오늘 루미나 광장에서 진득.... 즐겁게 노시죠



로프꾼:(당황하지만 생긋 웃으며 말한다) 어..... 고마워 트리거 네가 좋아하는 단팥빵도 먹으러 가자...



비비안:(뒤에서 몰래 지켜보며) 저 노랑머리는 또 뭐야?????



해설:이번에는 운규산의 공허사냥꾼인 엽빛나랑 만났으며 엽빛나는 매우 차려입었다.



엽빛나:(우리    가 아는 드레스 스킨과 동일한 옷을 입은 상태로 손을 내민다)사제! 오늘은 나랑 노는거야! 너랑 함께 하는게(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좋....좋아



와이즈:나도 너랑 함께 하는게 좋아



비비안:뭐야 이거 플러팅보다 더 하잖아.....



해설:다음날 비비안은 울먹거리며 참았던걸 와이즈한테 쏟아낸다.



비비안:(울먹거리며 우는 걸 참으면서 말한다) 파에톤님.... 왜 저랑 안 놀고 검은머리 여우나 탈색머리랑 말 시렌하고는 왜 놀아요?? 제가 싫은 건가요?



비비안:아니면 저 그저 시간 때우기용 어장관리나 하는 장난감인 여자에 불가한 거에요?



와이즈:(당황하며 두 손으로 진정하라는 제스처를 취하며) 그게 아니라....비비안



비비안:(참았던 감정을 터트리며 울기 시작한다) 됐어요!! 파에톤님은 그저 나랑 놀기 싫은 거잖아요 왜 날 안 봐요 흐으으으으앙(서러운 아이처럼 운다)



와이즈:그게 아니야 비비안 난 너랑 맨날 함께 있고 싶어! 그리고 네가 소중해



해설:와이즈의 진심에도 비비안은 안 믿고 자기의 감정을 뱉어 낸다.



비비안:결국에는 전 소중하지 않으니 안 만나 주신거잖아요 



와이즈:(약간 부끄러워 하며) 아냐 너는 소중한 친구가 아니라....그 친구 그 이상으로 소중하다고...



비비안:비비안의 기분이 풀리며 울던 표정은 다시 파에톤을 처음 봤던 시절처럼 순수하고 누구 보다 사랑하는 소녀의 눈빛이며 파에톤 한테 감자 튀김을 먹으러 가자고 한다.



비비안:(손을 내밀면서파에톤님!! 그러시면 오늘 저랑 감자튀김 먹으러 가요!!!!3개...아니 10개는 먹어요 우리 둘이서만요!!!



와이즈:(비비안의 손을 잡으면서) 그래 비비안 둘 이 서만 실컷 먹으러 가자.



해설:둘이 손을 잡은 뒷모습이 점점 멀어져 가면서 누구보다 행복한 둘 이였다.





[반칙이에요....]





해설:비비안은 평소랑 같이 랜덤 플레이로 와이즈 냄새를 맞으러 왔지만 와이즈는 소파에서 자고 있다.



비비안:(문을 힘 있게 활짝 열며) 저 왔어요 파에톤님!!!! 평소처럼 팬... 아니 와이즈님 만나러 왔어요!!



비비안:(소파에 누워있는 와이즈를 발견한다) 응?



해설:비비안은 소파로 가서 와이즈를 관찰하다가 엄청난 걸 보고 놀라며 부끄러워한다.



비비안:파에톤? 주무시고 계시나요? 자는 모습도 귀여우시네 흐흐 응?



비비안(와이즈의 남자라면 자연스러운 형상을 보며 놀랐는지 눈은 보이게 손가락을 갈른 채로 얼굴을 가린다):어머 남사스러워라....다 저런가



해설:비비안은 눈치껏 담요로 덮어주고 와이즈의 얼굴을 바라본다.



해설:비비안은 와이즈의 하얀 피부랑 이목구비랑 입술을 바라보며 충동에 휩싸인다.



비비안:잠만... 이 얼굴은 반칙이잖아...... 그냥 뽀뽀해 버릴까



해설:잠시 고민하던 비비안은 결국에는 결단을 내린다.



비비:죄송해요 파에톤님 당신의 입술과 외모...아니 당신의 그 마음이 좋아요



비비안:(눈을 감으며 수줍어 하면서도 강력하게 입술을 맞댄다) 쪽



해설:비비안이 눈을 뜨자 파에톤은 눈을 뜨며 이렇게 말한다



와이즈:(비비안 뒷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너기 내 마음을 좋아하는것 처럼 너의 하얀피부,보라 머리,붉은 눈동자보다 너의 마음이 좋아



해설:(비비안이 두 눈은 피하면서도 좋아하며 말 한다)반....반칙이에요



해설:와이즈는 저번에 소파에서 자신을 기다리며 잠든 비비안을 그윽하게 바라뵜을때처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비비안은 부끄러운지 주먹에 힘을 안주고 이즈 가슴 팍에 고양이 펀치를 날린다.  





[당신 맘에 들고 싶어요]





해설:와이즈는 평소 온화한 모습과 다르게 매우 화난 상태로 비비안을 위에서 무섭게 노려본다



와이즈:(평소랑 다르게 화를 삼키며) 비비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내 속옷을 훔치는 건 선 넘은 거 아니야?



비비안:(당황해서 떨리는 목소리로) 그... 그게 아니라....



해설:비비안은 반성은커녕 책임을 회피해 와이즈는 진절머리가 난다.



비비안: 그... 그게 파에톤님이 너무 좋아서.. 저도 모르게 그리고 왜 하필 소파에다 올려놔서 가져가게 해요..



와이즈:(화 내려다가 만다) 뭐??.... 아니다 하아.........



와이즈:(와이즈는 화도 안 내고 포기한 듯한 목소리로 말한다) 너 같은 쓰레기 같은 마인드를 가진 사람을 싫어



와이즈:(평소랑 다르게 냉소적인 목소리랑 애정이 식어서 탁해진 눈빛으로) 넌 나를 그렇게... 성적으로 밖에 생각하고 있었다니...



와이즈:(뒤로 돌아서며) 이제 끝이야 나를 그렇게 바라보다니....



해설:비비안은 매우 충격 먹은 상태로 멘헤라급 멘탈로 변한다



비비안:(울먹거리며 바짓가랑이 잡으며 애원한다) 파에톤님.... 미안해요....



비비안:(울기 시작한다) 저는 파에톤님이 사라지는 게 싫어요 죄송해요 흐으으으으으앙



해설:와이즈는 마음이 약해져 비비안을 용서하며 달래준다



와이즈:(머리를 토닥여 주며) 괜찮아 비비안 나 화 풀렸어 어디 안 가



해설:비비안이 눈 팅팅 부운 상태로 담요 덮고 있고 울먹거리면서 있다 그리고 와이즈가 라자냐 해와서 소파 앞 작은 탁자 위에 올려둔다



비비안:파에톤님... 정말 죄송해요... 평소에는 겁 많고 강한척하는 제가 파에톤님의 속옷을 훔쳐서 정말 죄송해요



비비안:당신 맘에 들고 싶은 여우인 척, 하는 곰인 척하는 여우인지 당신을 아주 살짝만 얄밉게 하고 싶은가 봐요.....



와이즈:괜찮아 비비안 아까 너 버리려고 한거 미안해



해설:화해한 둘은 남매... 아니 연인이 된 것처럼 서로 라자냐 먹여주면서 창문에서는 비가 내리고 있다



해설:티브이에는 영화 어바웃 타임 이 나오고 있고 야외 결혼식 도중 태풍급 비바람이 불어닥쳐 모든 장식과 음식이 날아간다.



비비안:(난장판이 되어 가는 결혼식을 보며 입을 손으로 가리고 비비안의 빨간 눈을 비춘다) 헉....



해설:하지만 둘은 아랑곳하지 않고 신부 메리는 붉은 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으며 폭우를 즐기며 서로의 입술에 뽀뽀를 해주고 있다



비비안:(속마음으로) 파에톤님..



와이즈:(속마음으로) 비비안..





비비안:(속마음으로)사랑해요! 와이즈:(속마음으로)사랑해





[블랙커피와 블루베리 파르페]






해설:비비안이 먹으러 가자는 디저트 카페에 가서 비비안은 보라색 블루베리 파르페를 맛있게 아이처럼 신나게 먹고 있고



해설:(와이즈가 블랙커피를 마시면서 비비안의 얼굴을 보며 속 마음으로) 오늘도 이쁘네..... 응?



해설:비비안의 입술에 파르페에 들어있는 아이스크림 묻어 있는 거 보고 손가락으로 입술에 묻은 걸 닦아주며 말한다.



와이즈(닦아주며) 칠 맞긴



해설:비비안의 심장이 뛰고 결의를 다지고 말한다.



비비안:(와이즈 숟가락에 자기 입에 넣고 뺸 다음 말한다) 파... 파에톤님은 제 거예요 그러니 다른 여자 보시면 안 돼요...



와이즈:(놀래면서 설렌 감정을 느낀다).......?!



해설:와이즈가 웃는 표정으로 이마에다가 뽀뽀해 주면서 말한다.



와이즈:(순정 만화에서 여주만 바라보는 남주처럼) 이제 비비안은 내 거야 너만 볼 게



비비안:(비비안이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약속 어... 어기시면 안 돼요...




[한판 더 해요!!]



해설:둘은 카페에서 서로의 마음을 고백 후 둘이 같이 바닷가에 놀러 간다.



해설:비비안은 우리가 게임에서 볼 수 있는 수영복 스킨으로 자기의 퍼스널 컬러에 맞는 수영복을 입고 부끄러운지 와이즈 눈을 못 마주친다.



해설:와이즈도 그 스킨처럼 셔츠 형태의 상의랑 반 바지 형태의 회색과 네이비가 섞인 수영복을 입고 평소처럼 온화한 표정이다.



비비안:(수줍어하며) 파.... 파에톤님... 저 오늘 어떤가요.



와이즈:(해변의 주인공인 조개 속 진주처럼 반짝이는 미소로) 너무 아를 다워 비비안 너랑 너무 잘 맞아.



비비안:(좋아하면서 해변에서 논 기억이 없어 쩔쩔 매면서 생각한다)파....파에톤 님이 좋아하시다니....너무 좋아 근데 난 어릴때는 집안이 엄격해서 논적이 없고 



비비안:모킹버드 들어와서도 휴고랑 가기 싫어서 해변에서 논적이 없는데...



와이즈(비비안의 손을 낚아 채며)확!!!



해설:와이즈는 비비안의 손을 낙아채고 뒤도 안 돌아보고 해변을 뛰기 시작한다.



해설:그런 와이즈를 빛나는 눈빛으로 바라 보면서 신나는 감정으로 변하며 와이즈는 뒤 돌아 봐 말한다.



비비안:(속마음으로)파에톤님!!



와이즈:(뒤돌아 보며)비비안이 자기를 희생하면서 그 에테리얼에게 지켜줬잖아? 



와이즈:비비안,내가 전부 가르쳐 줄게



해설:둘은 춤을 추듯이 해변을 질주하기 시작하며 놀기 시작한다 마치 맘마미아!처럼



해설:둘은 달리다가 급정거하고 넘어질려는 비비안을 와이즈가 포크댄스처럼 한 바퀴 돌려주고 둘은 폭소한다.



해설:그 후 와이즈는 바위 근처로 이동하고 비비안도 따라온다.



해설:와이즈는 소라를 들고 안을 들여 다 본 후 피식 웃고 무심하게 던지며 바위에서 내려온다.



해설:와이즈는 살금살금 다가오더니 비비안의 양산을 빼았는다.



해설:비비안은 당황하며 다시 되찾으려 하나 와이즈가 한 바퀴 돌며 안 빼앗기고 저 멀리 양산을 던지고 웃으면서 잡아 보라는 듯이 미친 듯이 달린다.



해설:그렇게 비비안은 웃으면서 따라갔고 결국엔 와이즈가 가만히 멈춰 양팔을 벌려 안아달라는 제스처를 취한다.



해설:가속도가 붙은 상태에서 힘있게 달려 들며 않고 와이즈가 한 바퀴 돌면서 넘어진다.



해설:넘어진 둘은 와이즈가 비비안을 덮친 상태로 둘은 부끄러워 하나 키스하려는 순간.



해설:멀리서 어쩐 일인지 앤톤,빌리,마나토,라이터,휴고,하루미사,세스,리카온,엽석연은 해변에 모여서 놀고있었고 둘의 꼬락서니를 본다.



해설:빌리,안톤,라이터,휴고는 서로를 바라보며 끄덕이고 나머지 인원들도 따라오라고 손 짓 한다.



해설:그렇게 둘이 키스하기 직전 빌리,앤톤,라이터,엽석연은 와이즈를 들어 올리고 휴고는 비비안을 질질 끌어 끌어낸다.



해설:그 후 6명의 바보들과 휴고가 시켜서 온 리카온,제인 때문에 왔다가 하루미사가 시켜서 하는 세스,엽사연은 와이즈라 남자들은 와이즈를 바다에 던진다.



해설:강제로 하느라 어설픈 리카온,분위기 때문에 하는 세스랑 엽사연은 뚝딱거리며 남성들은 오리발을 끼고



해설:원피스 니카 루피처럼 두 팔과 두 다리를 우스꽝스럽게 춤추듯이 잔교에 걸어간다.



해설:잔교에 간 9명은 하카처럼 우스꽝스럽게 근육질 자랑을 하며 후~라고 한다.



해설:라이터,빌리,앤톤,휴고는 서로 손을 교차해 잡으며 두 다리를 왔다 갔다 흔들며 춤추고 마나토랑 엽석연은 여전히 근육질 자랑이나 한다.



해설:리카온은 휴고 근처에서 어설프게 따라 하고 하루마사랑 부끄러워하는 세스는 샘스파 댄스밈 처럼 춤을 춘다.



해설:그런 바보들을 바위에서 지켜보며 폭소하는 비비안은 바다에서 제트스키를 타는 와이즈를 발견한다.



해설:와이즈는 제트스키를 타며 나폴레옹처럼 한 팔을 들며 바다를 가른다. 마치 비비안의 마음을 가르는 것처럼.



해설:저녁이 된 바다가에서 일어나는 축제 거기에는 비비안과 제인,카이사르,유즈하,엘리스,버니스,루시,시시아,니콜,이드하리가 있다



해설:여성들의 파티의 흥이 돋우어지며 버니스가 건네준 술잔을 비비안이 부끄러워하며 두 손으로 마시고



해설:그런 비비안을 헹가래 해주는 여자 에이전트들이다.



해설:파티가 끝난 깊은 밤 단둘이 오붓하게 전망대로 올라간다.



비비안:(어느 때보다 즐거운 표정으로) 파에톤님 오늘 너무 재미있었어요!



비비안:아까 파티하면서 헹가래 받은 거 너무 좋았고 또! 남성분들이 우스꽝스럽게 춤추는 거 너무 웃기더라고요



해설:와이즈는 결심을 한 듯 자신의 진심을 전한다.



와이즈:비비안.



비비안:네?



와이즈: 너랑 지금까지 함께 해왔던 모든 추억이 소중해 



와이즈:처음 네가 나의 정체를 알았을 때 네가 삐져서 울었을때,너가 몰래 키스했을 때,팬티 훔쳤을 때,



와이즈:카페에 가서 내가 입술을 닦아주고 서로의 진심을 말하게 됐을 때 난 너무 전부 다 소중하고



와이즈:이런 내가 이런 과분한 사랑을 받아도 되는 건지 싶어 그러니 나랑 사귀어 줘서 고마워 이번에는 내 전부를 너에게 줄게



해설:와이즈의 폭탄 공격에 정신을 못 차리지만 마음을 잡고 대답해 준다.



비비안:(부끄러워하며) 파.... 파에톤님 저한테 전부를 주셨으니 저도 제 전부를 드릴게요!



해설:그 말이 끝나자 무섭게 둘은 혀까지 쓰는 딥 키스에 들어가 서로의 온기를 나누고 와이즈는 비비안을 들은 채로 방까지 간다.



해설:비비안을 침대에 눕힌다.



와이즈:난 하고 싶어 넌?



비비안:저도....... 원해요.... 파에톤님이라면 뭘 해도 좋아요.



해설:와이즈가 비비안의 허리를 한 팔로 감싸고 비비안이 양팔 양손으로 파에톤의 목덜미를 감싸고 둘은 키스를 하며 시작한다.



해설:아침이었다. 새들은 지저귀고 둘은 알몸 상태이고 어젯밤 둘은 누구보다도 서로를 바라보면서 모든 걸 상대에게 바친 둘의 격렬한 운동이 있었다



해설:먼저 잠에 세 깬 비비안이 어제 일을 떠올려 부끄러워하며 이불로 얼굴을 가린다.



해설:그다음 와이즈가 깨고 얼굴을 쓰다듬으며 오늘도 이쁘다고 비비안을 칭찬한다.



와이즈:(누구보다 다정한 연인처럼)오늘도 이쁘네.



비비안:(얼굴이 홍당무로 변하며)........?!!!?!!!!?!!!!



비비안:파...파에톤님....오늘은 제가 주도로 할거에요 한판 더 해요!!



해설:와이즈의 웃음소리랑 함께 호텔에서 시점이 전환되며 둘이 바닷가 모래사장에 나무 막대기로 만든 하트랑 서로의 이름이 적혀있는 낙서를 비춘다.






[앨범]






해설:해변에서의 일이 지난 지 20년 후



해설:애 엄마에다 와이즈랑 결혼 한 비비안은 해변에서 남성, 여성 친구들과 중앙에 파에톤 옆에 꼭 붙은 사진을 앨범에서 본다.



해설:다음으로 넘기자 비비안이 눈을 감고 와이즈 뒤 목을 감싸며 끌어당겨 키스해 그대로 찍힌 사진이 있었다.



비비안:그때 참 좋았지... 안 그래 여보?



와이즈:좋았지..... 당신이랑 아주 많은 추억이 많았는데 전 부다 좋았어.



와이즈:그래도 우리 참 이쁜 사랑이였어



비비안:아니.... 나는 지금도 뜨거워 내 사랑 파에톤님



해설:둘이 결국에는 키스하려다 딸아이가 집에 와 급히 아무 일 없는 척한다.



딸:응? 둘이 뭐해 그리고 뭐 보고 있었어 엄마 아빠??



해설:둘은 대충 얼버무리며 딸아이를 반 겨주고 방에서 나간다



해설:그때 창문에서 바람이 불어 첫 번째 페이지로 넘어간다.



해설:비비안이 처음으로 와이즈가 파에톤으로 알게 된 날 둘이 브이를 날리며 웃고 있는 사진이 나오며 둘의 영원하고 절대로 끝나지 않을 순애(純愛)의 이야기는 계속 영원히 이어갈 것이다.












[THE END]











[작가의 한마디]



내가 좋아하는 젠존제 최애가 미야비, 비비안, 엽빛나 이여서 이번에 비비안으로 해피엔딩 순애물로 만들었어


내가 애정하는 캐릭터 중 하나라 내 시리즈물 2화 하기 전 열심히 적었어 곧 내 시리즈물 2화로 돌아올게


아 그리고 중간에 맘마미아! 해변신이 생각나서 넣으니 좀 뇌절이네.....그리고 맞춤법 틀린게 있을 수 있어 급하게 작성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