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릭터는 지금 이렇게 있고, 스샷 외에 빌리+엔비 있습니다...

2.6 최최종 단계에 유입돼서, 자오는 하나 받아놨고 운 좋게(?) 11호가 2번 나와서 11호한테 스펙 몰빵해서 스토리는 다 밀어놓은 상태고 무과금으로 게임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민인게, 디스크는 이정도 모아놨는데
이걸로 지금 어떻게 할지 고민이라서 고견을 여쭙습니다
1) 미래에 나올 이상캐릭터를 위해서 남궁우 명+전을 미리 뽑아 놓을지?
-> 남궁우가 밸류가 굉장히 높게 나왔다곤 하는데, 바로 쓸 수 없는 캐릭터를 무과금 유저가 미리 킵해놓는게 맞는 선택인지...
레벨업도 거의 다 하고, 스토리도 다 밀어서 테이프 수급이 어려워질 것 같은데 지금 당장 많다고 너무 막 쓰는게 되는건 아닐지
2) 새로 나올 시드/시시아 를 뽑아서 가지고 있는 리나랑 같이 전기파티를 하나 맞춰야할지?
-> 유튜브를 찾아보니, 전기 속성 자체가 지금 굉장히 푸대접을 받고 있고 시드의 평가도 별로 좋지 않다고 하는데
시드/시시아를 엔진까지 뽑아서 쓰는게 맞는 선택인지...
3) 3.0 버전에 공사급 캐릭터가 나온다고 하던데, 3.0까지 닥버를 해야할지?
-> 언제 3.0이 나올지도 기약이 없는데, 2~3달 이상 지금의 캐릭터풀로 버티려니 콘텐츠도 다 못 즐기는것 같고 도파민 터질 여지가 너무 없어서 이게 맞는 방법인지...
너무 고민되어서, 도저히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모은 테이프라 의미있게 쓰고 싶은데, 어떻게 쓰는게 가장 좋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