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선에서 꼬박꼬박 모아온 돈으로 겨우 그냥 시내 와서 노는데
뇌내망상으로 노점 라멘을 레스토랑급으로 치환하고, 까까 사먹고, 놀이터에서 다 큰 처자가 놀구 있고...
그 와중에 치안국은 무서워서 근처도 못가고 피하는거 미치겠다
그리고 그렇게 돌아가서 친구들한테 도시 갔다고 잘난채 하는거 보면 ㄹㅇ 깨물어 죽여버리고 싶음
외환선에서 꼬박꼬박 모아온 돈으로 겨우 그냥 시내 와서 노는데
뇌내망상으로 노점 라멘을 레스토랑급으로 치환하고, 까까 사먹고, 놀이터에서 다 큰 처자가 놀구 있고...
그 와중에 치안국은 무서워서 근처도 못가고 피하는거 미치겠다
그리고 그렇게 돌아가서 친구들한테 도시 갔다고 잘난채 하는거 보면 ㄹㅇ 깨물어 죽여버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