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시로 범용 지원이라고 나오긴 했는데
서포터로 내면 가장 우려하는 게 공사끼리 시너지 나서 인플레 조지는건데
만약에 진짜로 지원으로 나온다고 치면 지들도 여태 나온 공사랑 시너지 내는 걸 최대로 막아보는 방향성을 추구할거라곤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 캐릭터는 당장 나왔을 때 말고 좀 몇버젼 지나면서 연구 되고 나서가 진짜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만약 레미엘이 지원으로 나와서 당장은 여태 나온 공사들이랑 시너지가 안 날 수 있겠지만 언젠가 유저들이 연구하면서
결국 같이 쓰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함 그런 점에서 애초에 딜러로 나와서 자연스럽게 인플레 밀리는 게 괜찮다고 생각하는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