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행님 어무니가 전신마비라 병수발든지 한 6~7년정도 댓는데 이번에 호흡곤란와서 


병원에서 마음에 준비하라고 그랬다고 눈물흘리는데 


내가 무슨말을 해줘야함 끄덕끄덕만 하다가 일하러가자 했는데


보통 무슨말을 해줘야하노


나랑 한잔하고 들가서 취기에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 먹고싶다 했는데


어머니 눈에서 눈물이 나왔다고하는데 내가 무슨말을해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