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활한 토끼굴
니콜이 로스캘리퍼에 있는 듯한 장면이 마지막에 나오며 앞으로도 쭉 등장할 것임을 암시

벨로보그 공업
아무 연결고리 없음
얘넨 좆됐음 이제 스토리도 쉬었음 청년됨
다만 스토리에서 벨로보그 자체가 굉장히 잘나가는 기업이 되었고
벨로보그 공업의 인공지능 자체는 개쩌는 물건이 맞아서
기술 교류 같은 걸로 어떻게 얼굴을 비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추정

빅토리아 하우스키핑
시장 직속이라 기밀 구역인 로스캘리퍼에 접근해봤을 가능성이 꽤 높고

리나가 이 게임에서 거의 유일하게 특수 개조된 방부를 직접 전투에 활용하는 캐릭터라서
마르셀 그룹이나 로스캘리퍼와 연결이 있지 않을까 추정됨
게다가 리나는 꽤 부잣집 가문 출신이라는 설정이 있는데, 이 가문이 어딘지 나온 적이 없음...

오볼로스 소대
방위군에서도 방부를 사용하는 걸 미루어봤을 때
마르셀 그룹과 방위군 자체에는 연결고리가 있음
다만 오볼로스 소대 자체는 내 기억으로 쓰론 구역 특작부대라 로스캘리퍼를 가보거나 들어본 적은 없을듯

칼리돈의 자손
아무 연관없음
다만 루시가 얼핏 들어본 적 있을 가능성 정도는 있는게
몬테피오 가문이 대체 어느 정도의 가문이고 뭘 주력으로 사업하는 지 나온 게 없음

대공동 6과
다른 애들은 몰라도 미야비는 공허사냥꾼 + 명문가 출신이다보니
이름은 들어봤거나 한 번 방문해봤을 가능성 높다고 봄

스타즈 오브 리라
설정 상 TOPS 소속이긴 한데 암만 그래도 로스캘리퍼에서 콘서트를 열어보진 않았을 거 같고
이름도 못들어봤을 가능성 높다고 봄
차라리 이블린이 죽여버린 사람 중에 로스캘리퍼 관계자도 있었을 확률이 더 높음

모킹버드
휴고가 TOPS 쪽 사생아 + 나름 상류층 정보망도 있어서
로스캘리퍼의 존재 자체는 알 것 같은데 가봤을 지는 미지수

운규산
그나마 들어봤을 가능성이 있는 건 의현인데
의현도 딱히 외부 일에 관심 없으니 로스캘리퍼가 어디고 뭐가 뭔지 모를 듯

괴담방
얼핏 생각하면 앨리스가 알 것 같은데
앨리스는 경제 관념 없는 순수 영애라 모를 거 같고
찌라시 모으고 다니는 유즈하가 오히려 음모론 같은 걸로 들어본 적 있을 가능성 높다고 봄

검은가지
얘네는 모르면 안되고 당연히 가보기도 했겠지 ㅋㅋ

AOD
지하아이돌은 기밀 사항을 알 수가 없서요
그리고 지금까지 등장하지 않았지만
로스캘리퍼에서 한 번 떡밥 풀 차례가 된 NPC가 한 명 있는데

카미노스임
방부 인격 변환이라는 소재 + 얘가 쫓고있는 나선의 피리 연주자가
마르셀 그룹 입장에서도 굉장히 민감한 사항이라
관련 스토리가 드디어 풀리지 않을까 기대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