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두번째고!

이게 첫번째래!


프로미아 1돌 전무

남궁우 3돌 전무

유즈하 명전


왠만하면 궁우 3돌 있으니까 프아가 명전으로 잡고 싶었는데 도저히 못하겠어서 결국 지갑에 손을 대버렸어. 빌리야 그렇게 됐다.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