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또 은규산 나오길래 얘네 어디까지 밀어주는거지 싶었는데 진짜 조금 나온게 끝이라 일단 안심했고

리듬게임 하면서 노래는 살짝 잔잔한디
춤은 신명나게 흔들길래 좀 괴리감 느껴졌음

아라야 스토리 자체는
반악이랑 비슷했던느낌?
같은 깡통이니 고민 공유한건 알겠는데
반악 스토리 본지 얼마 안됐는데 바로 나오니까
살짝 지루했고

Ai 처음엔 우리 애 잡아먹길래
존나 테크놀로진줄 알았더니만
너무 긴장감없이 퇴장한느낌?
그냥 티비 한번 틀었다가
이미 대비하고 있었지롱 사실 광고였습니다 한번에 끝나버리까 좀 맥빠졌음

재등장한다고 했으니 맛보기 느낌인건 알겠는데 안무서워

늑대게이게이는 굳이 왜 등장한진 잘 모르겠다
곧 다른지역으로 옮겨갈거라고 하던데
나올 건덕지 있으려나?

마지막 다같이 사진찍으면서
소원비는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