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전 후기

규모가 작은데도 디게 매끄럽게 운영이되서 신기했음.

근디 2타임이였는데도 다팔린게 있긴 있었음...ㅠ





이벤트 존에서 아스트라 찾기도 하고 미니게임도 열심히 참여함





그리고 럭키드로우 A상 머그컵 뽑고싶었는데 진짜 A상 뽑음
이 똥손이 드디어 해냄



헤헤 머그컵을 받았음ㅋㅋ




내 목적이였던 그레이스도 키링도 사고



벨도 삼ㅎㅎ



내가 갔을땐 천사 벨 수량이 별로 없어보였음


장패드도 사고 엽서도 많이 샀음
너무 행복함🤩


암튼 너무 재밌었고 전프레도 맘에 들었음
돈이 없어서 산건 별로 없지만 행사장 부스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고 코스프레 하신분들 너무 예뻐서 눈 호강을 하고 옴

다음에 또 이런 비공식 행사있으면 달려와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