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티밀크 먹는 라미엘 낙서로 본의 아니게 음해를 해버린 찢붕이임


그 뒤로 계속 이게 마음에 걸려서 다시 그려옴...




이걸로 노여움을 풀고 가챠때는 곱게 나와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