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와 나라 위해 목숨 바치니

그 정성 영원히 조국을 지키네

조국의 산하여 용사를 잠재우소서

충혼은 영원히 겨레 가슴에

임들은 불멸하는 민족혼의 상징

날이 갈수록 아아 그 충성 새로워라


오늘 2026년 6월 6일은 현충일입니다.


그저 공휴일로 지나가는 날이 아닌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모든 분들의 넋을 기리고 얼을 위로하기 위해 대한민국 정부에서 지정한 추모일입니다.


공산주의에 맞서 자신의 조국을 지키고 싸우기 위해 젊은 청춘을 흔쾌히 조국을 위해 바친 참전용사와 전몰장병의 가엾은 영혼들,


일제강점기, 일제의 만행을 겪고 세계에 알리기 위해 온 몸을 희생해 맞서 싸운 독립영웅과 독립운동가 분들의 영혼들,


그 외의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조국을 위해 봉사하다 순직하고, 별세한 분들, 


저희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그들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지금 남은 대한민국은 모두 그들의 참된 선행이 있었기에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조국을 위해 기어코 자신의 목숨을 내걸고 봉사한 위대한 애국심을 대한민국 국민들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해 묵념합니다. 조국을 위해 희생한 용맹한 영혼들에게 다시 한번 애도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