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엘 포기하고 뽑았다


거슬러 생각해보니

시작 계기가 빛나였음..


릴스 내리다 봤었는데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음


청순에 너무 과하지 않은 + 변신기믹(변신하면 문신녀 되는꺼자지) + 이쁜 목소리

성떡까진 아니고 그냥 빛나 목소리도 스토리 밀면서 취향이었음 뭔가 딱 여주 느낌?


그래서 이드하리 끝물에 시작해서 "뭐? 다이아린이 빛나 파츠라고?"' 바로 뽑고

빛나때 첫 명전까지 해주고 그 버전까진 매일 젠존제만 했었음


이번 계기로 다시 열심히 해봐야겠다 

고마워 빛나빛나야 돈 많이 벌면 풀돌 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