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 하기 전에는 그냥 대충 이쁘고 좀 쭉빵하면 좋아했는데
요즘엔 로리도 그리 나쁘지 않은 것 같고 닭장도 나쁘지 않은 것 같고 퍼리도 나쁘지 않고
뭐랄까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유를 알 것 같은 그런 느낌임
내가 드디어 미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