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너무 심하게 조져 놓는거 아닌가 생각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게 오히려 캐릭이 리얼돌 느낌에서 벗어나


현실감 주는 표현 방식 같긴 해서 뭔가 더 친근감 생기는 것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