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쭉 밀었음




레일 추격전 연출
초반에 피로이스 레일 달릴 때는 좀 얼탱이 없었는데 이게 후반부에 이런 연출로 풀어낼줄 몰랐음
내가 찢에 바랐던게 이런 긴박감이라서 너무 맘에 들었다



마냥 귀여운 사고뭉치 같지만 방부 취급 개선에 진심인 노르마랑
마녀가 아닌 천사였던 벨리나 반전까지 3.0 빌드업 치고는 굉장히 잘 채운 스토리여따
이대로만 갑시다!!




어제 새벽에 쭉 밀었음




레일 추격전 연출
초반에 피로이스 레일 달릴 때는 좀 얼탱이 없었는데 이게 후반부에 이런 연출로 풀어낼줄 몰랐음
내가 찢에 바랐던게 이런 긴박감이라서 너무 맘에 들었다



마냥 귀여운 사고뭉치 같지만 방부 취급 개선에 진심인 노르마랑
마녀가 아닌 천사였던 벨리나 반전까지 3.0 빌드업 치고는 굉장히 잘 채운 스토리여따
이대로만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