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캐릭터 다루는 실력이 아예 티어 자체가 다름. 기존 칭파이 맡았던 스작들 다 짤렸다는 말이 맞는 거 같음
아예 전개에서 느낌 자체가 다름
캐릭터 하나둘 나오는게 아닌데 비중을 전부 골고루 가져갔고 드디어 와이즈 이아스 벨 페어리 4인방이 각자 포지션을 확실히 한 느낌임. 이거 교통정리가 안돼가지고 지금까지 난리였는데 이제 좀 잡힌듯 비중 문제는 앞으로도 봐야겠지만 일단 포지션 정리가 된 게 어디냐 싶다
일단 신규 버전 시작으로는 큰 하자 없는 시작이라고 느꼈음
진짜...이제서야 어디 하나 하자 없는 깔끔한 스토리라인을 봤다고 느낌
젠레스는 이제 시작이라는 느낌이다
그런 느낌을 크게 받음
근데 겜 발매한지 2년 만에...
지금이라도 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