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쁜의미로
보통 한 버전 통째로 진행하는 이벤트는
자동화와 유저가 직접 조작하는 부분을
적절하게 섞고,
눈요기 거리가 적당히 있어야하는데
그냥관 경영을보면
생필품제작
방부 파견
판매
방부뽑
방부 레벨업
제작의뢰
전부 버튼을 눌러주어야하고, 기다리는게
컨텐츠의 전부였음
뭐 중간에 종이학도 날리고 뭐하고했는데
지금 기억나는건 곰탈쓴 벨렐레가 전부
이번 방토체스가 이전의 그냥관에서의 피드백을 받고
자동화와 직접 조작에 명확한 선을 긋고,
방부 뽑기는 천장을두어, 운빨의 영역을 줄였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