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시선 신경 안 쓰고 자기들이 원하는 거 다 때려박아서 만든 시절 

초창기 ~ 22년까지 그 감성을 찢할 때마다 느낌


붕3 필드에서 템 먹는 사운드 찢에서 재사용 했는데 들을 때마다 그냥 너무 좋음


몸집 커진 지금도 나쁘지 않긴 하지만


눈치 안 보고 만들고 싶었던 것들 마구 때려박아 넣는

그 때 미호요가 가끔 그리울 때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