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일단 성능에대한 부분은 이제 막 추가된거라 차차 조정될테니 이건 넘어가고

파티가 굴러가는 방식을 봤을때

레미엘은 아군의 이상축적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캐릭터에 가끔 나와서 컷신 보여주고
벨리나는 강특쓰는거 말고는 크게 조작할거없고
아리아마저도 프로미아나 제인처럼 자체 패링, 특유의 회피반격 이런게 없다보니까

파티가 그냥 전체적으로 너무 정직하게 각자 따로따로 할거를 하는 느낌이라 재미가 없다고 느껴짐


파티를 굴리는 재미가 오로지 메인딜러의 조작요소에 집중되어있는게 너무 치명적인거같음

진짜 레미엘에도 추가적인 조작요소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