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일하게 선택과 집중을 못한게 있다면 비비안이랑 앨리스?
비비안 -> 콘 바이럴 당해서 뽑은 내 첫 S급
이드하리 -> 메인 딜러 한명 필요했음
루시아 -> 이드하리가 명파인데 루시아가 명파 서폿이래서 뽑음
귤복복 -> 파티를 2개 굴려야하는데 격파가 없어서 뽑음
다이아린 -> 격파가 귤복복뿐이었고, 콤스를 궁으로 바꿔준대서 뽑음
엽빛나 -> 공사래서 2돌 전엔해줌
자오 -> 엽빛나 파츠래서 전엔 쥐어줌
앨리스 -> 비비안 있고, 픽뚫 없는 3중 복각이니까 난중에 유즈하 나오면 앨비유로 굴릴려고 뽑음
수나 -> aod는 다 뽑으려고 했음
유즈하 -> 이상 서폿이라 뽑음
궁우 -> aod는 다 뽑으려고 했음
아리아 -> aod는 다 뽑으려고 했음
프로미아 -> 얼음 이상 딜러 하나 필요할 것 같아서 뽑음
결론은 좋은 선택
벨리나 -> 레미엘 파츠 및 현 시점 대체제가 없는 바람 이상 딜러라서 뽑음
그중에서 빛나에 좀 투자 많이 해준 건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행동인듯 얘 덕분에 강습전 10퍼 안에 들어가는 일이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