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 3일차 되었고 오늘 시즌 1스토리 마무리 했네요


우선 젠존제 스토리는 뭔가 극장판 애니? 보는느낌이 강하게 느껴진달까 연출이 화려하고 좋아서 그런지 흡입력이 장난아니였습니다 특히 미야비편 너무 재밌게 봤어요


미야비 이후에 스토리 별로라길래 두려운 마음으로 진행했으나 아스트라 파트도 비비안 나오는 파트도 저에겐 재밌게 본거같습니다 스토리 보다 보니까 뽑고 싶은 애들이 너무 많네여.. 그나저나 시즌 3까지 아직 한참 남은거 같은데 이거 스킵 안하고 느긋하게 파먹으니까 시간꽤 걸릴것 같아요 젠존제 그냥 찍먹 하려했는데 앞으로도 푹먹 할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전투도 재밌고 캐릭도 이쁘고 스토리도 재밌는데 역시 호요버스겜은 비싸다는거.. 그리고 젠존제 언제 했었는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미야비 명함만 덩그러니 있더라구여 ㅋㅋㅋ 왜 엔진은 안뽑아놨을까 싶은


초회 포함했는데 벨리나, 빛나 둘다 명전 하는데 쌍픽뚫 나는거 보고 돌파는 공사 친구들만 하기로!(이번에 다른겜에 돈 많이 써서 빛나는 아쉽지만 명전만)

시즌2는 중국풍 캐릭 의현이 나오던데 어떻게 진행될까?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