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꼭 가지고 싶은 캐릭터와 돌파 엔진을 기준잡고

고봉확천 기준으로 폴리모으고 들어가는 방식을 취하면. 

초반엔 당장 눈앞에 픽업캐들 좀 포기하고 모으는게 암걸리지만. 

그 벽만 넘으면 그 뒤부턴 숨통이 확 트이네. 

고봉확천 기준으로 잡고 모았던터라 최악의 경우에도 타겟캐릭터는 트럭손댈걱정없이 확정적으로 계획차질없이 먹고. 

사실상 고봉확천으로 먹는게 더 어려우니 결국 가챠결과 후 계획했던것에 비해 폴리가 많이 남게되면서 계속 누적될것이고

이는 그 다음 미래에 오는 원하는 캐릭터들 뭘 뽑을지 선정할

고봉확천기준으로 계획잡아도 처음만큼 까마득하지도 않음


그 뒤부턴 시드고갈될 걱정없이 본인 주도하에 픽업계획하며 국민연금기금 운용하듯이 시드굴리면 되니 가챠불안감이 확 줄어듬. 


대신 처음시작해서 초반광산때부터 발맞춰서 큰그림그려야 해볼만한거고. 

본인 욕심상 시드모이기전까지 가챠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한동안 신규픽업캐 포기하며 정조대차야하는걸 버티기 어려우면 저런 안정적인길개신 그냥 다른길선택해도 무방한데. 

월정액단 할거면 저게 나은것같음. 


다만 지금같이 주년열리고 중요캐릭이 쏟아지는 시기에 시작하면

쟤네 거르고 존버해봤자 쟤네를 포기하는 꼴이라서 비추고. 


그냥 공사캐복각 신규공사캐 공사캐파츠 픽업들 몰린기간외의 신캐픽업시즌엔 다음 공사캐시즌까지 사이클만 처음 딱 한번만 몇개월 픽업잠그면 그 뒤부턴 류웨이술수에 안놀아나는 깍뚜기 상태로 경제적보복쌀먹찢플 가능함. 


월정액외 깡돈 게임에 박는거 거부감있는 로프꾼이면 고려해볼만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