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가 씨발 좋아봤자 반지하지 씨발



세탁기 물 빠지는데 머리 깜고있었거든?


근데 시발 배수구에서 공기 빠지는 소리가 존나


뽀롱뽈롱 뽈뽈뽈 존나 소리가 나길래  급하게


비누물도 헹구지 못하고 멈춘채로 봤더니


씨발 역류하기 시작함  갑자기 발목까지 잠기고


지랄났다 씨발 진짜


예전엔 안그랬는데


위로 이사온 씨발 짱깨녀 하나 있는데


그년 하나 이사오더니 빌라가 뒤집어지네 씨발


배수구에 설치하는 음식물 처리기 그거


집주인한테 허락없이 설치할때부터 알아봤다 씨발년 진짜....


머리 존나 뜨거워지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