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야만 하는걸 받아들인 떠나는 쪽과
떠나보내야만 하는걸 받아들이지 못하는 남는 쪽이라니
좀 더 아꼈다가 레벨 한 55 정도 찍으면 밀껄
애매하게 지금 밀었다가 딱 마지막에서 막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