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스토리라고 하기엔 루시아 마나토 비화라고 해도 문제없을거 같은 스토리긴 했는데

죠죠가 생각나는 열혈뽕 + 루시아 스토리의 은은한 감동이 있어서 나름 볼만했음


근데 이걸 2.2 뽕맛맞고 마지막에 엽이젠이랑 사라까지 보여주고 6주후에 만난게 이런 스토리인게 그때 불만좀 나왔겠는데

지금이야 그냥 쭉쭉 미니까 그런거 덜해도


그래도 강습에서 열심히 줘패던 보스한테 이런 스토리가 있었다니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