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원문 기준
피로이스 시네마 이기에 피로이스의 관점에서 보면 약간 다르게 보임
시네마1
깊은 밤은 검은 조수(밀물)이며 문명의 들판을 잠식하고, 광기에 사로잡힌 신격은 황금의 창을 만들어 심연의 목구멍을 꿰뚫으려 한다.
깊은 밤은 검은 밀물이다=검은 색이 몰려옴 > 공동
문명의 들판을 잠식하고 >>공동이 도시를 먹어치우고
광기에 사로잡힌 신격 > 피로이스
심연의 목구멍>공동
공동이 몰려와 도시를 먹어치우자, 피로이스는 황금의 창으로 공동을 꿰뚫으려 한다
시네마2
잊힌 이야기와 흐느낌들이 눈동자의 메마른 바다에 잠들어 있으며,
그곳에서 화염의 전차가 다시 달릴 순간을 기다린다.
모든 잊힌 이야기와 흐느낌 > 피로이스의 공동을 뚫으려한 시도는 잊혀졌다
눈동자 속 메마른 바다> 스마트 수정체
화염의 전차 > 피로이스는 태양을 끄는 말/ 여기서는 시네마 제목인 화염의 기사임에 따라 자신의 전차
잊혀진 진실과 자신의 전차가 다시 오기를 기다린다
시네마3
찬란하게 빛나는 전차.
끝없이 펼쳐진 불탄 대지.
순진한 어린아이의 육체 안에는
생명을 불태우는 폭군이 잉태되어 있다.
그를 위한 전차가 준비 되었다 > 파에톤의 신체.. 정확히는 파에톤에게 스마트 수정체를 이식한듯
폭군 > 피로이스
잉태되었다 > 몸속에서 다시 태어날 준비를 한다
피로이스를 위한 무기는 준비되었고, 그는 무기속에서 점차 힘을키워간다
시네마4-낮을 불태우는 불
계명성(금성)은 밤을 헤엄쳐야 한다.
버려진 아이는 스스로를 오랫동안 추방했다
금성=태양이 뜨기전 가장 먼저 뜨는 별 > 이는 태양이 아님
버려진 아이 -> 너무 일찍나와 낮까지 불태워 스스로를 추방
피로이스는 너무 빨리 힘을 꺼냈고, 제어하지 못해 스스로를 가뒀다
시네마 5 -어린 근위병
폭군의 왕관은 고삐가 되고, 은백의 철위대와 준마는 영원히 타오르는 어린 씨앗을 호위하며 디지털(가전제품)의 감옥을 넘어간다.
폭군의 왕관=이전의 피로이스가 이룬 경지
은백의 철위대와 준마 = ??? 여기는 해석이 불가능 너무 많음
디지털의 감옥을 넘어간다 > 로스켈리퍼에서 스마트 수정체에서 나온것 뜻할지도
그 아이는 여전히 타오르며 보호하고, 보호받고 있다.
공방에서 말했듯이 피로이스는 파에톤의 어린 근위병이자 철위대를 통해 보호받고 있음
시네마 6
황혼은 피처럼 붉고, 새벽은 예전처럼 다정하다.
샛별은 이미 하늘 끝에서 떠올라 어린 시절의 눈물 자국을 지운다.
그 가벼운 한숨은 시의 마지막 운율과 같고,
긴 밤은 그저 아침 해의 서막일 뿐이다.
피로이스는 다시 떠오르기 시작했고, 긴 밤은 끝나간다. 하지만 진짜 '태양'은 아직 떠오르지 않았다.
과거 태양 그 자체였던 피로이스가 어떠한 과정을 통해 약화되어, 샛별로서 떠오르기 시작했다는 뜻인듯
피로이스 에이전트 파일을 보면
새벽의 빛으로 단련된 고삐를 단단히 쥐어라.
불에 그을린 것은 결코 피부 아래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
그들(파에톤과 피로이스)이 약속된 황금 전차(샛별수준에서 태양으로)에 다시 오를 때까지.
서로 도우며 태양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