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현도 말만 공사'급'이지 스토리상 강력함, PV에서 미야비랑 호적수로 맞붙는 모습, 속성 파생, 공사급의 상징인 캐릭터창 설정 모션이 3개인 점까지 그냥 공사임. 공사가 아닌 이유도 원래 공사로 추천 받았는데 본인이 운규산 수장 일 대문에 거절한 거라고 스토리에서 명확하게 밝힘
그러니까 내 생각은 결국 마케팅 수단으로 공사를 쓰는 건 맞는데 모든 공사가 쎄야하냐고 하면 굳이 그럴 필요는 없다는 얘기였음
본인들이 중요한 버전이라고 생각해서 공사를 출시하고 푸쉬를 하는 건 자유지만 그렇다고 공사가 무난하게 나오면 그게 문제냐고 했을 때 아니라고 생각함
물론 공사인만큼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을테니 이에 따른 반발이 있다면 게임사가 감당해야겠지만 딱히 공사는 꼭 성능을 좋게 내겠다고 게임사가 선언한 적 있는 것도 아니니까 성능을 어떻게 낼지는 게임사 자유라는 얘기를 하고 싶었음
자유긴 하고 그 말이 전적으로 맞는데 만약 레미엘이 혹은 다음 공사가 그냥 그저 그런 수준의 캐릭터로 나왔을때 유저들이 그냥 이번엔 좀 구리네, 하고 받아들이냐 아니면 공사인데 이건 아니지 않냐고 반박하냐 에서 후자일까 전자일까를 물어본 거긴함 흥분해서 당연한게 아니냐고 한게 내가 잘못한 것 같네
뭔 책임론까지 나오노 미야비도 출시 당시에 사기엿고 의현도 사기였고 빛나도 사기였으니까 레미엘도 사기인게 당연하다 이 의견을 물어보는건데 갑자기 지금 테섭에서 튀어나왔다 이런 말을 하니까 반박을 한거지 내 말은 레미엘같은 공사 캐릭터가 벨리나랑 동등하거나 그 이하인게 맞는지 그거보다 쌘게 맞는지를 물어보는거지 지금 레미엘이 테섭에서 강하고 어쩌고 저쩌고가 아니라니까
댓글 쭉 읽어보는데 넌 니 의견을 마음껏 피력하면서 왜 자기 의견에 조금이라도 반박하면 거품을 무는 거임?
공사캐가 다른 일반 캐릭보다 센 거? 나도 당연하게 생각함
근데 너가 계속 "조금"이라는 단어를 어필했으면 당연히 그쪽으로 해석하게 됨.
지금 레미엘이 "조금" 튀는 게 아니라 "괴랄하게" 센 게 문제가 되는 건데 너가 말을 이상하게 해놓고 챈러한테 말을 못알아듣는다 옳다 그르다 하는 거임
거품을 언제 물었음?못알아 듣는 애들한테만 좀 뭐라한건데 나는 지금 레미엘의 테섭 이야기를 하는게 아님 공사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오는 캐릭터가 강한게 맞냐 아니냐는 이야기를 하는거지 이 의견을 이해하고 반박한 사람들 한테는 그렇다고 수긍했고 내 의견이 틀렸다고도 했는데?
당연한게 어딧슴....?? 나도 공사를 더 '특별하게' 만들어야 한다는데 동의하지만 그게 꼭 전투력이랑 이어지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조합이 편할 수도 있고, 조작이 개성있을수도 있고 방향은 다양하지, 단순하게 데미지 딸깍은 최악의 방법이라 생각함, 인플레 빨리 오면 어짜피 끝임, 내가 하드하게 하는건 아니지만 명조나 원신이 오히려 인플레 속도 별로 빠르지 않은 편임 (반대로 열차겜은 턴제다 보니 줄수 있는 메리트가 한정적이라 그런가 인플레 개빠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