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지금의 벨리나도 그렇고 그 전에는 딜러 격파인 궁우가 있고


격파면서 나름 딜을 챙기는 다이아린이라던가 (진짜 쥐좆이지만)


차후 공사인 레미엘이 딜러면서 지원인 거보면




얘네가 포지션에 묶이는 게 얼마나 한계가 있는지 명확해서 온갖 걸 다 섞어서 쓸 수 있는 쪽으로 


개발하고 캐릭터 만드는 거에 시작점이 시드였던 거 같음


시드 첨볼때

딜러가 뭔 서포터같은 옵션을 달고 나오나 했는데 이제는 더 명확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