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니스의 화려한 부활.
벨리나와 아주 호궁합이라 오랫동안 제힘을 못쓴거 감안하면 이번에 성적이 제법 괜찮게 나온거같다. 시유도 점수가 잘나오던데 강습전도 써먹어 볼만 해보이네.
피로이스도 생각보다 괜찮은 손맛과 다양한 궁극기 활용이 재미있었다. 중간에 그로기 조기 결산을 통해 미리 분신패턴을 땡겨와서 마지막 그로기에 결산 한번 더 집어넣고 기록 올라갈때 기분이 좋았음.
엽형은 뭐 하리로 무난하게...타코야키에 한없이 약한형이란 말야
간만이 세팀 전부 5만점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