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오는 친구들 다 스토리적 요소도 아니면서 걍 다까고 다니는게 싫타..

돌맞아 죽을거 알지만 난 시름

초반부캐들 디자인 보면 대부분 캐릭들 특징으로 노출을 유도하는데



너무 가슴 엉덩이 허벅지 등짝 다까고 다니니까 프로미아처럼 치녀느낌으로 완전히 까고다니는게 아닌

의현, 벨리나, 선브링어, 레미엘 등등

좀 많이 부담스럽다....


엘렌만 봐도 메이드 복으로 가릴건 다 가렸지만 슬쩍슬쩍 보일락말락하는 짧은 치마가 교복 치마처럼 가림의 미학을 보여주는데 요즘 젠존제엔 그게 없음 걍 다깜


그치않냐 최근에 복각한 놈들 중 적당히 가린 놈 있었음?


다이아린같이 가릴것도 없으면 모르겠는데 화면보호기마냥 수박들이 굴러다니는게 1년 반복되니깐 아오 ㅅㅂ 부담스러워ㅜ


특히 시시아. 진짜 안어울린다 생각함... 제인은 뒷세계 암살자 겸 스파이니 그럴수있다 쳐도

아니 제인도 그정도인데 얘는 대체 뭘 쳐입은건질 모르겠다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