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나 = 파에톤"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을 제대로 활용하는 느낌임
1.0의 TV가 결국 사장되긴 했어도 스토리 연출 도구로써는 호감이었던게
"원격으로 방부에 접속해서 지휘하는 파에톤만의 능력"을 보여줬다는거였는데
그냥관에서의 파에톤은 그냥 다들 할 줄 아는 도술을 "조금 빨리 배우는 재능" 정도로만 느껴져서 아쉬웠음
이제는 점점 파에톤의 개쩌는 능력에 대해서도 떡밥이 풀리고
"피로이스"라는 형태로 진짜 파에톤만 할 수 있는 기믹들과 스토리 상의 능력들이 연출되니까
확실히 주인공의 앞으로의 행적이 기대되는 부분이 큰듯
젠레스 존 제로는 이제부터 시작이 마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