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콘을 만들기 시작한지 어언 3개월


드디어 한 종족이 끝났음


3개월동안 만든 저그


결산!!




1. 



저그 - 라바


원본 - 엔로롱


초기에 만든거다 보니 연관성 없이 최애인 엔로롱으로 만듬




2. 





저그 - 드론


원본 - 콜로롱


일꾼 및 건설 담당이니까 콜레다 밖에 생각 안 났음






3.





저그 - 저글링


원본 - 네로롱


원본과 다른거 맞음


한번 리메이크 했었는데


저글링까지 다시 만들기엔 너무 귀찮았음


앞발의 칼날로 공격하는게 네코 공격 모션 같아서 만듬






4.


저그 - 히드라리스크



원본 - 시로롱(돚거)



디파일러를 시시아로 할까 히드라를 시시아로 할까 고민을 많이 했었음


근데 나중에 디파일러는 적임자가 나타나서...







5.









저그 - 히드라리스크(럴커 부화)



원본

시로롱(돚거)

그로롱

네로롱

리로롱

하로롱

리(카온)로롱

콜로롱




원래는 시시아만 하고 끝내려 했는데



한 찢붕이가 아주 악의적인 발상을 제공함


그래서 픽뚫도 만듬


업보로 오피 픽업때 네코 풀돌당함ㅋㅋ






6.




저그 - 럴커



원본 - 시로롱


이 때 시로롱을 내가 새로 하나 그렸음


저거 가시 튀어 나오는 건 막 그린게 아니라


스타리그 영상 다운 받아서 


럴커 공격하는 부분 참고했음


가시 자체는 간단한데


튀어나오는 순서랑 들어가는 순서를 프레임으로 짜는게 힘들었음






7.


저그 - 뮤탈리스크


원본 - 프로롱


망토랑 날개랑 비슷해보여서 프로미아로 결정함


프아가 콘이 영향이 컸음






8. 


저그 - 울트라리스크(울라리)(울크)(울리)(울스크)등등


원본 - 반로롱



덩치 = 반악


고민 없이 결정함







9. 


저그 - 디파일러


원본 - 주로롱



디파일러의 다크스웜 색이랑 주연의 머리 색이랑 비슷해 보여서 결정함


절대 주연의 웅나나 웅나웅 와따웅나 하는게


다크스웜이랑 와따나 한거 같아서 정한게 아님







10. 




저그 - 감염 테란


원본 - 졸로롱




감염 = 흑화 = 이졸데


바로 결정함


졸데단으로서 절대 음해의 목적으로 만든게 아님


적임자였을 뿐임






이상 3개월동안 10종류 만듬


사실 스타크래프트 유즈맵 말고 제대로 해본적도 없는데


모션을 하나하나 만드느라 참고할 자료가 많이 필요했음


그만큼 힘들어서 못만든 유닛도 많았고...

(디바우러, 가디언, 부르들링, 퀸, 스커지, 성큰 등등)


가장 놀랐던건


저그 유닛 누구로 할지 절반 이상 예측 당했음


사람 생각하는건 다 비슷한가봐


아무튼 


늘 관심가져주는 찢붕이들에게 고마워


앞으로도 열심히 그릴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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