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을 찾아 랜덤깡을 n번째 하던 때,,,
이미 너무 지쳐버려 챈에서 본대로
상자를 확인해서 비비안 고를 수 있는지 여쭤보기로
함
다행히 직원분이 아니라 사장님이셨고
친절하신 분이라 막 안된다고 하시지는 않음
다만 잘 안열리는 구조였고 흠집이 나면 안된다고 하셨는데
위가 아닌 밑을 공략하기로 함
아랫부분을 살짝 누르면 흠집이나 구겨짐 없이 안을 볼 수 있는데
이 방법을 이용해서 한 8개 확인했나?
눈 뜬 비비안 있길래 말씀드리고 가져왔다
진짜 사장님 사랑합니다



포카랑 커버는 각각 이렇게 주셨음
어글리 오타쿠 됐지만 그래도 비비안 데려왔다
p.s. 생각보다 로빈 비율이 많았음
비비안 휴고 로빈이 1 : 1 : 2 비율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