핥는 쪽 말고

핥아지는 쪽은

어떤 기분이 들가…


여성의 입장에서

상대가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해도

자기 ‘겨‘를 핥는다고 하면

뭔가 기분이 별로일 거 같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