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페에서 후쿠오카 측이 나눠준 양조장 지도 보고 찾아가니 뭐 아예 존재를 안하네
지도에는 있다 카는데 뭔 맨션만 있고
2개 가서 몸으로 2개 걸렀다
이정도면 걍 내가 똥볼 찬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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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리쿼샵에서 전화를 빌려 해봤더니 실재하는 공간이긴 한 거 같은데 일단 지도로 안나옴ㅋㅋㅋㅋ
직원이 설명하기론 맨션 뒤로 검은 건물이 있다는데 없음ㅋㅋㅋㅋ
심지어 얘들 공홈 주소도 어디 한 지점이 아니라 골목을 통으로 지정해시 알 수가 없음ㅋㅋㅋㅋ
숙소 통해서 다시 전화해보려니 에어비앤비 시치들 전화 안해줌ㅋㅋㅋ
땡볕에 1시간 꼴박하고 좆같아서 때려침
혐한당했다고 생각하려고 걍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