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u de Chartreuse(오 드 샤르트뢰즈)

1. 히비스커스 시럽 15ml은 잔 아래에 깔아둔 뒤, 얼음을 넣는다
2. 코코넛워터 40ml / 레몬즙 10ml / 샤르트뢰즈 그린 20ml / 보드카 25ml을 셰이킹해서 잔에 부워준다. 이때 셰이킹에 쓰인 얼음을 넣어도 상관 없다
3. 스프라이트나 토닉워터를 잔 끝까지 풀업해준다
4. 말린 레몬과 마라스키노 체리로 가니쉬

ABV 18%

더티 아이스를 쓰는 이유는, 얼음이 녹지 않을 때 보다 빨리 녹아서 어우러질 때 아래에 있는 시럽과 샤르트뢰즈의 향 등이 더 잘 어우러진다 판단했습니다

마셔보면 이름처럼 향수같이 히비스커스의 플로럴한 향, 샤르트뢰즈의 다양한 약초 및 향신료의 향, 은은한 코코넛의 향이 어우러져 후각적으로 아주 즐거운 칵테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