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는 토네이도인게 좋은데 트위스터스 다음으로 소식이 끊겼네


술과 맛난 음식을 준비한다면 난 꼭 영화를 보고싶더라 이게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루틴인데 지금까지 이어져왔구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