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대진표 근황


충암고-세광고 (10:00)

대구상고-장충고 (13:00)


솔직히 배재고가 4강까지 올라가리라곤

상상도 못했음. '언더독의 반란'이라는 말이 딱 어울릴 정도.


그래서 그런가 이번에도

투수에 청대멤버 둘씩 있는 장충고를

대구상원고가 무찌를 수 있을까 하는 기대도 하게 되고.



세광고 서현원, 충암고 윤영철 맞대결부터

장충고 이진하 황준서 등판까지 정말 볼게 많은 내일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