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076&aid=0004048101
8월 25일 요코하마 vs 주니치 경기에서 사실상의 벌투 발생
9회초 8-2로 지고 있는 주니치는 콘도 렌이라는 25살 유망주를 올린 후
1이닝 동안 62구를 던지며 10실점 8자책 하는 동안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음
저러고 감독 왈 필승계투를 온존하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 항변
웃긴 사실
- 콘도 렌 투수는 26일자로 1군 말소
- 26일 경기는 그 온존한 필승계투를 갖고도 이기지 못하고 연장 12회초 2실점해 2-0으로 패
얼마나 불쌍했으면 25일 요코하마 선발 트레버 바우어가
경기후 인터뷰에서 이런 날도 있을 수 있으니 개의치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고
위로를 해 줬음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117&aid=0003764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