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 문틈이나 창문 틈사이 물건틈 사이로 검은색 물체나 흰색 물체 연기가 빠르게 지나가는거 자주 봤음
그리고 기둥뒤나 큰 물건 뒤에서 하얀색이 자꾸 빼꼼 쳐다보고 있길레 나도 쳐다보니까 사라지는거 몇번 봤음
그때는 그게 귀신인지 모르고 계속 무시했지만
어릴때 영이 맑으면 귀신 볼 수도 있다고하더라
그래서 난 귀신있다고 믿음
난 어릴때 문틈이나 창문 틈사이 물건틈 사이로 검은색 물체나 흰색 물체 연기가 빠르게 지나가는거 자주 봤음
그리고 기둥뒤나 큰 물건 뒤에서 하얀색이 자꾸 빼꼼 쳐다보고 있길레 나도 쳐다보니까 사라지는거 몇번 봤음
그때는 그게 귀신인지 모르고 계속 무시했지만
어릴때 영이 맑으면 귀신 볼 수도 있다고하더라
그래서 난 귀신있다고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