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신작 게임이나 직접 만든 게임을 하는데 동아리 홍보 겸 이걸 리뷰하는 방송을 함


이걸 본 어떤 어른이 이거 돈 좀 되겠다 하고 조회수만 빨아먹으려는 한탕 작전으로 학생들을 속임


학생들 이용해서 게임 리뷰 인트로 올렸는데


선생들이 보고 재미없다고 하면서 온갖 욕은 학생이 다 먹는데


조회수는 계속 올라가니까 어른은 뒤에서 계속 돈만 챙김


또 어른에게 속았구나 하면서 학생의 꿈이 무너지지만


일부 선생이 응원해주는걸 보고 힘을 얻어서 언젠가 다시 복귀하겠다고 마음먹는 이런 희망찬 이야기 어떰?


아주 뻔한 이야기지만 이런 단순하고 뻔한 이야기가 항상 먹히더라고


아 참고로 학생 이름은 이루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