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꾸꾸가 데카가키들의 언니라는 설정이 붙어있고 그 설정 위에서 행동하지만
사실은 데카가키들이 말꾸꾸를 만들었고 말꾸꾸를 위해 희생했고 결국 말꾸꾸의 어머니가 아니냐는 해석을 읽고나니
부모상 당한 분들이 발인 치르고 돌아와서 하는 이야기랑 비슷하게 들린다
입관할 때 발인할때 화장 들어갈 때 저렇게 서러운 표정으로 많이들 넋놓아 울더라 옆에서 보기 힘들 정도로
가족사진에 빈자리가 생기기 시작하면 정말 힘들긴 해




말꾸꾸가 데카가키들의 언니라는 설정이 붙어있고 그 설정 위에서 행동하지만
사실은 데카가키들이 말꾸꾸를 만들었고 말꾸꾸를 위해 희생했고 결국 말꾸꾸의 어머니가 아니냐는 해석을 읽고나니
부모상 당한 분들이 발인 치르고 돌아와서 하는 이야기랑 비슷하게 들린다
입관할 때 발인할때 화장 들어갈 때 저렇게 서러운 표정으로 많이들 넋놓아 울더라 옆에서 보기 힘들 정도로
가족사진에 빈자리가 생기기 시작하면 정말 힘들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