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아리스 말 끝나고 반대 구도로 케이 얼굴 나오면서
왕녀의 열쇠가 아니라 밀레니엄의 용사 아리스의 동료인 케이로서 선언합니다!
우리는 손을 맞잡고 나아가며, 고통이 있고 고난을 겪는다고 해도 절대 포기하지 않을거라고요!
이런식으로 아리스 대사와 비슷하지만 케이의 식으로 나오는 말 나오면서 마지막에 그것이 저 케이의 <자기 증명>이니까요! 하고

이장면 뜨는걸로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없어서 아쉬웠음 뭐 저러면 컷이 되게 오래걸려서 문제긴 했을거같지만 솔직히 아리스 저 장면 처음 봤을때 케이도 저렇게 나오겠지? 하고 기대했단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