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코 귀뚤톡크를 안버리겠단겁니까 케이?"

"에휴 맘대로 하십쇼."




"또 엄마의 남편이 사실은 전생의 아들이었고, 할아버지는 전생의 아들이 낳은 손주의 영혼의 환생이라는 설정을 집어넣으셨습니까 모모이?"

"에휴 씨발 그래요 그러십쇼."





"온라인에서 상대 개쳐바르고 티배깅했더니 상대가 네루 선배였다고요 유즈?"




"알아서 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