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창부 넷 + 리오 히마리 토키 에이미
마지막에 강철대륙 무너지는 거 보면 스케일이 최종전에 버금가는 듯한데 얘네들 진짜 목숨 걸고 싸웠구나 하는 게 느껴졌음
목숨 걸고 싸운다는 대사는 이전에도 자주 나왔지만 난 그걸 이벤트 막바지에 체감한 거 같음
겜창부 넷 + 리오 히마리 토키 에이미
마지막에 강철대륙 무너지는 거 보면 스케일이 최종전에 버금가는 듯한데 얘네들 진짜 목숨 걸고 싸웠구나 하는 게 느껴졌음
목숨 걸고 싸운다는 대사는 이전에도 자주 나왔지만 난 그걸 이벤트 막바지에 체감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