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그런 느낌임...
이쪽은 세상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얻긴 했으나
자기 가족이라고 볼 수 있는
아인 소프 오르에 대한 소실이 있었고
결국 계속해서 세상을 배우기 위해
나아가야한단것도 하나의 슬픈 포인트인듯
결국 상실을 겪어야 나아갈수 있다는
느낌의 이야기라 뒷맛이 아샷추 같구나...

약간 그런 느낌임...
이쪽은 세상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얻긴 했으나
자기 가족이라고 볼 수 있는
아인 소프 오르에 대한 소실이 있었고
결국 계속해서 세상을 배우기 위해
나아가야한단것도 하나의 슬픈 포인트인듯
결국 상실을 겪어야 나아갈수 있다는
느낌의 이야기라 뒷맛이 아샷추 같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