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버릇 없는거 계속 받아주다가 선 계속 넘으니까 선생이 정색 빨고 '너네들 계속 그런식이면 도움이 필요할 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을거고 너희들한테 선생이라고 불리는것도 오늘까지일거다' 라고 말하고 다시 평소대로 웃으면서 다른 자리 가는거임


그거 들은 메스가키들이 처음 본 선생의 모습 때문에 덜덜 떨면서 울먹이는 거임


그런 만화 어디 없나?